서비스 소개

법은 어렵지 않게,
참여는 가볍지만 책임 있게.

민심은 정부기관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흩어진 공식 데이터를 연결하고, 원문을 읽기 쉬운 출발점과 시민의 비대표성 반응을 제공합니다.

공식 데이터 우선

국회와 법제처 등 국가기관이 공개한 상태·날짜·원문만 사실 기준으로 삼습니다.

중립적인 요약

AI는 원문을 쉬운 언어로 바꾸되 찬반을 유도하거나 확정되지 않은 효과를 만들지 않습니다.

원문까지 한 번에

모든 안건은 공식 원문과 연결하고, 공식 의견 제출이 가능하면 별도 버튼을 제공합니다.

의견은 조심스럽게

투표는 공개 프로필에 노출하지 않고 광고·정치 성향 프로파일링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화면에 오기까지

  1. 01공식 OpenAPI와 원문에서 안건과 상태를 수집합니다.
  2. 02같은 정책의 여러 단계가 중복되지 않도록 공식 ID를 우선 연결합니다.
  3. 03AI가 원문을 요약하고 날짜·숫자·법령명을 다시 검증합니다.
  4. 04출처와 검수 상태를 함께 표시한 뒤 시민 참여를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