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데이터 우선
국회와 법제처 등 국가기관이 공개한 상태·날짜·원문만 사실 기준으로 삼습니다.
민심은 정부기관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흩어진 공식 데이터를 연결하고, 원문을 읽기 쉬운 출발점과 시민의 비대표성 반응을 제공합니다.
국회와 법제처 등 국가기관이 공개한 상태·날짜·원문만 사실 기준으로 삼습니다.
AI는 원문을 쉬운 언어로 바꾸되 찬반을 유도하거나 확정되지 않은 효과를 만들지 않습니다.
모든 안건은 공식 원문과 연결하고, 공식 의견 제출이 가능하면 별도 버튼을 제공합니다.
투표는 공개 프로필에 노출하지 않고 광고·정치 성향 프로파일링에 사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