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무원 시간외근무수당 기준과 부정 수령 제재 변경
시간외근무수당이 지급되는 근무명령 시간의 하루 4시간 상한을 폐지합니다. 다만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지방의회 의장은 기관 또는 부서별 근무명령 시간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시간외근무수당을 부정 수령한 경우에는 총액이 50만원 이상이면 1회 적발만으로도 소속 공무원에 대한 징계의결을 요구하도록 기준을 강화합니다.
의견 접수와 논의가 끝났거나 시행이 완료되어 기록으로 보관한 안건입니다.
시간외근무수당이 지급되는 근무명령 시간의 하루 4시간 상한을 폐지합니다. 다만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지방의회 의장은 기관 또는 부서별 근무명령 시간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시간외근무수당을 부정 수령한 경우에는 총액이 50만원 이상이면 1회 적발만으로도 소속 공무원에 대한 징계의결을 요구하도록 기준을 강화합니다.
제37조의5제1항제3호라목 중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60조의11"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60조의18"로 한다.
해양수산부는 총액인건비제로 운영해 온 디지털소통팀, 수산직불제팀, 스마트해운물류팀, 첨단해양교통관리팀의 존속기한과 일부 증원·직급 조정 정원의 존속기한을 연장합니다. 해양수산부와 소속기관의 일부 정원은 직급이 올라가며, 일부 지방해양수산청 정원 1명은 존속기한 만료로 감축됩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책임운영기관에서 해제됨에 따라, 소속 직원 337명을 행정안전부 소속기관 정원으로 반영하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의 보임 근거와 하부조직, 부서별 업무 분장을 정비합니다. 그동안 평가대상 조직으로 운영된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 지방행정국 자치새마을협력과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지방자치역량센터는 평가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시행 예정인 개정안은 전기통신금융사기 관련 제도를 금융회사뿐 아니라 가상자산거래소에도 적용하고, 피해자산과 피해환급자산에 가상자산을 포함하도록 관련 용어와 절차를 정비합니다. 가상자산 계정의 잔액은 지급정지 당시 가상자산 종류별 수량과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하며, 피해환급자산인 가상자산은 금융위원회가 지정·고시한 요건을 갖춘 기관의 매도를 거쳐 피해자에게 금전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합니다.
현재는 지역과 관계없이 1주택을 가진 1세대가 새 주택을 취득한 뒤 3년 이내에 기존 주택을 처분하면, 새로 취득한 주택을 취득세 중과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개정 후에는 조정대상지역에 주택을 1개 가진 1세대가 조정대상지역의 주택을 추가로 취득하는 경우, 취득 후 2년 이내에 기존 주택을 처분해야 취득세 중과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별표 1에서 시설관리형 기관의 소속책임운영기관 목록을 바꾸고, 별표 1의2ㆍ별표 2ㆍ별표 3에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관련 항목을 삭제합니다. 또한 별표 3의2 일반회계란 제6호를 삭제합니다.
국가정보자원 관리 정책과 집행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책임운영기관에서 해제하고, 정원 337명을 행정안전부 소속기관 정원으로 반영합니다. 또한 자치혁신실 지방행정국의 1개 과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의 1개 과를 그동안의 평가 결과에 따라 평가대상 조직에서 제외합니다.
통일부장관이 통일교육기본계획을 수립하거나 변경하거나 시행계획을 수립하면 지체 없이 관보에 고시하도록 합니다. 통일교육기본계획의 목적과 방향을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세부사업을 변경하는 등 경미한 변경을 할 때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의 사전 협의를 생략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의 정보보호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일부 사업자는 정보보호 전문 인력과 예산을 확보하고, 정보보호 최고책임자를 지정·신고하며 정보보호위원회를 설치·운영해야 합니다. 주요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와 집적정보통신시설 사업자 등에는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기준과 절차를 강화해 적용할 수 있고, 침해사고가 발생하면 제공자는 사고 일시·원인·피해내용 등을 이용자에게 지체 없이 통지해야 합니다. 또한 침해사고 대응조치 미이행에 대한 이행강제금, 반복적인 침해사고와 명시적 사전 동의 없는 광고성 정보 전송에 대한 과징금의 산정기준과 침해사고조사심의위원회의 구성·운영 기준을 정합니다.
◇ 개정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가상자산 형태로 피해자금을 편취하거나 현금 형태의 피해자금을 도피시키는 수단으로 가상자산을 악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나, 현행법은 가상자산이 연루된 전기통신금융사기에 대해서는 범죄의 예방 및 피해구제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하는 상황인바, 이 법의 적용대상을 기존 금융회사 외에 가상자산거래소까지 확대하고, 전기통신금융사기의 범위에 가상자산을 이용한 행위를 추가하며, 피해자산 및 피해환급자산의 범위에 가상자산을 포함하도록 하여 가상자산 형태의 피해자산에 대해서도 지급정지ㆍ채권소멸절차 등을 통한 피해 보전이 가능하도록 근거를 마련하는 한편, 피해자에게 환급되는 자산이 가상자산이고 피해자가 요청하는 경우 가상자산거래소 등이 피해자를 대신하여 해당 가상자산을 매도하여 현금화한 후 해당 매도대금을 피해자에게 환급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가상자산을 이용한 전기통신금융사기 범죄에 대한 대응력과 피해자 보호의 실효성을 강화하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