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지도자·선수의 혐오표현과 차별행위를 금지하는 법안
이 법안은 체육지도자와 선수의 혐오·차별적 언행, 특정 개인이나 집단·지역에 대한 혐오표현, 역사적 참사나 사회적 피해자에 대한 조롱·비하 등을 ‘혐오표현등’으로 정의하고 품위유지 의무를 부과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인권·스포츠윤리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체육지도자와 선수가 이를 이수하도록 하며, 위반자에게 특별교육을 명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와 장관의 징계요구, 자격·출전 제한자의 체육단체 통보 및 제한 기간 중 국가대표 선발 등에서 제외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합니다.